• Ncompany CS

서울경제 [공식] 김지성, KBS2 새 일일극 ‘인형의 집’ 캐스팅 확정


사진=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신인배우 김지성이 KBS2 새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 ’ 에 발탁됐다 .

드라마 ‘인형의 집 ’(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은 낮에는 백화점 명품관 점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동대문 시장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하는 홍세연이 패션 재벌 은회장의 손녀의 퍼스널 쇼퍼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김지성은 홍세연 (박하나 분 )의 늦둥이 막내 동생으로 예쁘장한 외모 , 완벽한 몸매로 자신이 모델을 하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존재라고 믿는 ‘홍강희 ’ 역을 맡았다. 늦둥이로 사랑만 받으며 자란 탓에 눈치가 좀 없고 기럭지는 길지만, 하는 짓은 온통 허당인 캐릭터이다. 언니 세연을 도와주려다 오히려 사고 치는 트러블 메이커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김지성은 “일일 드라마는 처음이라 기대되는 만큼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 그래도 정말 존경하는 선생님과 선배님들이 함께해 많이 배우고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할 것입니다 . 다시 한번 ‘인형의 집 ’에 출연 기회를 주신 감독님 피디님 등 모든 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습니다 . 부족하겠지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김지성의 출연 소식은 앞서 배우 박하나, 최명길, 왕빛나의 ‘인형의 집’ 캐스팅 확정과 더불어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새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 ’은 ‘내 남자의 비밀 ’의 후속으로 오는 2 월 중 첫 방송 될 예정. culture@heraldcorp.com


조회 0회

© copyright 2020. N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