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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김지성 "첫 드라마 고정 출연작, 좋은 기운 얻었다"

2018년 2월 14일 업데이트됨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김지성이 KBS 2TV 드라마 '학교 2017'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지성은 6일 스포츠월드에 "'학교 2017'은 연기 인생 첫 드라마 고정 출연작이었다. 모든 게 신기했고 촬영장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며 "박진석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또 선배님들과 선생님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학교 2017'에서 얻은 좋은 기운을 다음 작품에서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성은 KBS 2TV 드라마 '학교 2017'에서 함윤희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김지성은 영화 '커피메이트' '길', 웹드라마 '더 미라클' 등을 통해 될성부른 연기자로 성장하고 있으며, '학교 2017'을 통해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젊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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